사람을 다루는 원리에 대한 설명 (1)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중에는 본인과 뜻이 잘 맞아 평생 같이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본인과 잘 맞지 않은 사람과도 자주 만나야 삶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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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는 생물은

다른 자연의 원리보다 사람의 본질을 먼저 알아야 삶에 대해 만족할 수가 있습니다.

사냥을 할 때도 동물의 습성을 잘 알아야 사냥을 잘 하듯 사람은 평생 주의에 사람들이 있기에 그들의 습성 즉 본질을 잘 파악하고 이해를 해야 본인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좋고 평생 만족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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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에서는 사람을 다루는 원리에 대해 정리해 놓으신 집안 어른의 자료를 근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꿀을 따려거든 벌집을 망치지 마라

남을 야단치는 것은 어리석은 노릇임을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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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의 어려움도 감당해내지 못하면서 내 어찌 하느님이 만민에게 평등한 지능을 부여하지 않았는가? 하고 짜증을 낼 수 있을것인가?

인간은 아무리 자기가 잘못이 있더라도 결코 자기를 나쁘게 생각 하려들지 않는다.

남의 험을 잡는다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것이다. 험 잡히는 사람은 곧 방어태세를 갖추고 어떻게 하든지 자기를 정당화 하려 들것이다. 더구나 자존심이 상한 상대방은 더욱 반항심을 갖게 되어 결국 위험하게 된다.

사람을 비난하는 것은 누워서 침 뱉는 것이나 다름 없어서 반드시 자기 자신에게 돌아오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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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잘못을 고쳐주려 한다든지 그것을 욕한다면 상대방은 오히려 이 쪽을 원망하고 그렇게 하는 수 밖에 없었다고 변명이나 할 따름이다.

만인에게 악의를 버리고 사람으로 남의 심판을 받기 싫거든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들을 나무라지만 말고 우리도 그 입장이 되면 똑같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죽을때까지 타인의 원망을 사고 싶다면 남을 신랄하게 비평하는 것을 일삼기만 하면 된다.

사람을 비난하는것도 말하자면 위험한 불꽃인것이다. 그 불꽃은 자존심이라는 화약고의 폭발을 유발하기 쉽다.




성공의 비결은 남의 험담을 결코 하지 않고 장점을 말하는데 있다.

사람을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잔소리를 한다든가 하는 것은 그 어느 바보라도 할 수 있다. 오히려 바보일수록 그렇기를 좋아하는 법이다.

그러나 이해와 관용은 뛰어난 품성과 극기심을 갖춘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미덕이다.

남을 비난하는 대신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자.

어찌하여 상대방이 그런일을 저지르게 되었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보도록 해보자.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유익하며 재미있기도 하다. 이렇게 되면 동정, 관용, 친절이 스스로 우러 나오기 마련이다.

모든 일을 알게되면 모든것을 용서하게 된다. 하느님 조차 사람을 심판하기는 죽은 뒤로 미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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