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다루는 원리에 대한 좋은설명 (2)

인간은 주위의 사람들 때문에 힘들고 마음의 상처를 받고 힘들어 합니다.

거의 모든 일은 주의의 사람 그리고 본인의 마음 때문에 생긴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항상 막내로서 주어진 일만 하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 어느 정도 위치가 되면 시키는 일이 많아지면서 사람을 다뤄야 하는 시기가 옵니다. 단지 회사 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사람을 다루는 원리를 습득한다면 아주 유용한 지식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다루는 원리(1) 후속 편으로 사람을 다루는 원리(2)의 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참!! 이 자료는 저의 집안의 어른이 남기신 자료를 근거로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원하는 것을 충족 시켜주어라

스스로 움직이고 싶은 기분을 불러 일으켜 주는 것이다.

난폭한 방법은 항상 좋지 않은 반발을 가져오기 십상이다.

사람을 움직이는데는 그에게 그가 원하는것을 주는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2가지 동기는 성충동과 위대해지려는 욕망에서 비롯된다.

인간의 가장 뿌리 깊은 충동은 중요한 인물이 되고져 하는 욕구라는 것.

인간이 갈구하는 사항 8가지

  1. 건강한 장수
  2. 음식
  3. 수면
  4. 돈 및 돈으로 살 수 있는것들
  5. 내세의 생명
  6. 성욕의 충족
  7. 자손의 번영
  8. 자기의 중요감

인간이 가진 본성 가운데서 가장 강한것은 타인의 인정을 받고자 갈망하는 마음

희망→ 염원 → 갈망

타인의 장점을 키우기 위해선 칭찬해주는 것이고 격려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윗사람한테 야단을 맞는것 처럼 향상심을 저해하는 것은 없다.

사람을 일하게 만들려면 격려가 필요하다.

마음에 드는 일이 있으면 진심으로 찬성하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분별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첨은 효과가 없다.

공치사란 천박하고 이기적이고 무성의 한것이여서 그것이 통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아첨은 이로운 점보다 해가 되어 돌아오는 것이 더 많다.

공치사는 가짜다. 가짜돈과 마찬가지로 쓰다보면 마지막에는 화를 가져오게 마련이다.

아첨하는 말과 감사하는 말과의 차이는 매우 간단히 구별 할 수 있다. 그것은 진실성이다. 마음 속에서 나오는 것과 세치 혀에서 나오는 것은 금방 알게 된다.

진실성이 있으면 몰아적이고 진실성이 없으면 이기적이다. 진실성이 있으면 모두 반겨하고 진실성이 없으면 모두 싫어한다.

원수를 두려워 할 필요는 없으나 감엄과 농을 하는 친구는 조심하라.

어떤 사람이라도 나보다 어느 면에서는 특출한 점이 분명히 있다.

내가 배울점을 분명히 타인에게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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