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꿔줄 번호가 존재할까?

해마다 경기가 좋아지지 않으니 사람들이 복권에 더 매달리고 있습니다.

최근의 뉴스를 들어보면 34세에서 54세의 한국경제의 허리같은 사람들이 사회 참여활동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한창 돈을 벌고 일할 시기에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니 그냥 집에 들어 안는 것이죠.

그러면서 돈은 계속 필요하니 어쩔 수 없이 요행 수를 바랄 수 밖에요. 이렇게 복권에 매달리는 것이 사회적인 현상입니다.

내년엔 더 좋지 않다는 소식이 계속 들리고 있습니다. [참고]

그래도 이렇게 희망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오늘 하루를 살아갈 힘이 있습니다. 이런 희망이라도 없으면 정말 세상 살아기가 너무 힘듭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졸라매도 힘든 세상, 한 줄기 빛이 되어 줄 운명을 바꿔 줄 번호가 정말 존재할까요?

요새 같은 시기를 보면 정말 “운명을 바꿔줄 번호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되는 거 같은데 본인만은 이런 운하고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복권에 당첨이 된 사람들도 똑같이 자기가 로또에 당첨이 되기 전까지는 몰랐던 사실입니다.

오늘 하루 열심히 살고 내일도 열심히 살다보면 분명 좋은 행운이 찾아옵니다.

오늘 힘들면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일들이 생길 겁니다.

혹시 납골당 같은데 가보셨나요?

죽으면 다 똑같습니다. 다만 살아 있을 때 조금 다르다는 것 뿐인데요. 이것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웃깁니다.

어느 누구는 돈은 많은데 평생 쪼달리면서 그리고 불행하게 살아온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는 진짜 똥꾸멍이 찌져지게 가난해도 항상 가족과 같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아 온 사람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다 본인이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릅니다.

남의 눈을 위해서 살아간다면 평생 불행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진정 본인이 행복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위해서 살아간다면 정말 행복해집니다.

이런 세상의 이치를 알았다면 그냥 오늘도 별탈 없이 살아온 것에 감사히 생각해야 합니다.

이번에 당신의 운이 당신을 찾아갈겁니다. 무슨 운이냐고요?

당신의 운명을 바꿔 줄 번호가 당신을 찾아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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