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아쉽네요

주말인데도 하루 종일 잠만 자다보니 어느사이에 밤이 되어버렸습니다.

근래가 겨울이라 더욱 시간이 빨리 지나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에 일을 처리하다보니 너무 피곤했었죠. 그래서 주말에 다른 것은 아예 하지도 못하고 잠만 잤습니다.

결과는 밤이었습니다. 아쉽네요.

내일모레가 크리스마스이고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벌써 한해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뭘 했는지 기억도 없는데 시간은 무진장 잘 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주말에 잠만 잤더니 내일이 월요일입니다. 이런 된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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